나의 문제점
1. 속도가 너무 느리다.
2. 채소 손질이 먼저다. 왜냐하면 교차감염의 위험 때문이다.
3. 채소 어슷썰기를 할 때 길이를 신경써야 한다.
4. 오징어 어슷썰기할 때 아래에서 위로 갔다.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더 편하다. 잘 된 점은 칼날이 둥그스름하기 때문에 칼을 아래위로 움직였다는 데에 있다.
5. 북어구이 때처럼 고추장을 많이 써야 때깔이 좋다.
6. 양념을 바르고 너무 오래 구웠다. 광택이 날 정도로만 굽는다.
오늘 엄마에게 파 손질하는 법을 배웠다. 심지를 제외한 부분을 잘라서 동그랗게 만 뒤에 채썰면 속도가 훨씬 빠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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